계:놈 소식

계놈프로젝트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20] 실패하지 않는 메뉴 선택이 있다.

  • 계놈프로젝트
  • 18-02-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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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시간은 즐거워야 한다!"

 

즐거워야 할 외식 시간과 회식 시간을 고민하게 만드는 주범인 ‘메뉴선택’. “열 사람, 입맛이 모두 다르다”는 말도 있지만, 까다로운 입맛을 모두 만족시키는 것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이 만족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양보하는 미덕’이 발동되거나 ‘이 정도면 괜찮다’는 타협으로 결말을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 과정이 무조건 잘못된 것이라거나 그래서는 안 될 잘못된 것은 아닐 겁니다.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은 가족 모임이라든가 친구들 모임, 크고 작은 동호회 같은 모임에서의 회식에서는 메뉴 선택을 한다고 하더라도, 규모가 크거나 분위기상 쉽게 메뉴를 정하기 힘든 회사나 단체의 회식에서 메뉴를 정하는 것은 어렵기도 하지만, 구성원 개개인의 취향이나 희망을 다 받아들일 여력은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즐겁게 먹고 마시는 즐거운 시간’이 되어야 할 외식시간이 원래의 취지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생기고, ‘기대하지 않는 외식’이 되풀이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세상에 없던 닭요리전문점, 계:놈프로젝트”는 이런 악순환을 단번에 끊어버리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 고객들에게 새롭고 즐거운 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특히, 인원에 따라 최적의 구성이 가능한 계:놈의 메뉴 구성은 

 

[1] 큰 한판을 가장 선호하는 메뉴로 채우고 양껏 드실 수 있는 한판 메뉴 

[2] 2가지 메뉴를 라지+라지로 구성해 즐길 수 있는 2콤보 

[3] 메인 메뉴 하나에 사이드 메뉴 두 가지를 추가해 균형감 있게 즐길 수 있는 3콤보

 

등으로 “합리적이며 실용적”이어서 가성비의 만족과 체감하는 즐거움을 드릴 것입니다.

 

나아가 닭요리 뿐 아니라 탕요리와 해산물 요리, 퓨전요리까지 갖춰 메뉴의 시너지효과를 발휘해 격이 다른 즐거움이 기다리는 브랜드, 계:놈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