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놈 소식

계놈프로젝트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19] Menu Free? 메뉴가 자유로워진다!

  • 계놈프로젝트
  • 18-02-0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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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프리? 

 

 

  프리스타일도 아니고, 메뉴에 프리(Free) 라니? 단순하게 관심만 끌려는 것이 아닙니다. 감히 “세상에 없던 닭요리전문점”인 계:놈프로젝트는 화석처럼 굳어있던 메뉴에 유연함과 자유로움을 갖게 하는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동안 “당연한 것”, “자연스러운 일”, “어쩔 수 없다”고 치부되어온 외식 또는 회식이나 친목 모임에서의 매우 제한되고 한,두 명에게만 메뉴 선택권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가족이나 모임, 회사의 화목을 위해서 ‘희생’하고 ‘양보’하는 것이 관례적인 일이 되어 왔습니다.

 

  물론, 모두가 좋아할 수 있고 무난한 메뉴를 찾을 수도 있겠지만 하루, 이틀이나 한 두 번도 아니고 항상 양보하는 것은 ‘미덕’도 아니고 ‘당연한 것’은 더 더욱 아닙니다.

 

 

  ‘큰 판’과 '자유로운 판'

 

 

 사실 100%의 메뉴 자유화는 불가능할 뿐 아니라 어떤 음식점도 서비스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계:놈프로젝트가 ‘자유화’를 외친 것은 ‘판’을 바꿨기 때문입니다.

 

  3개의 버너를 사용해 첫째, 하나의 메뉴를 선택해서 푸짐하게 드실 때는 빠르게 조리해 지루하게 기다리지 않고 드실 수 있고, 둘째, 두 가지 메뉴를 선택해서 드실 수 있는 콤보2 메뉴는 닭요리 뿐 아니라 해물뼈찜, 오징어튀김 같은 해물요리도 선택할 수 있으며, 3가지 메뉴를 즐기는 콤보 3는 곱창볶음, 쭈삼볶음에 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까지 함께 선택할 수 있어 칸막이가 없는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같은 계:놈프로젝트의 혁신적인 변화는 단 한가지, ‘즐거운 외식시간’을 고객에게 드리고자하는 목표로 시작되었으며,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연구를 통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완성형 메뉴’를 향한 도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