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놈 소식

계놈프로젝트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10] 행복한 경우의 수를 찾았다!

  • 계놈프로젝트
  • 18-01-3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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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요리를 찾아라!"

 

  “자기 자신을 찾아라!”, “나는 나에게 ㅇㅇㅇ를 사줬습니다”, “나는 소중하니까~” 등은 개개인의 기호와 취향대로 선택하고 누릴 것을 권하는 광고문구들이다.

 

  그러나, 모순적으로 무엇보다도 자기를 위해야 하고, 즐거워야 할 ‘외식’이 “평소에는 시간 없으니까, 간단히 때우고”, “함께 하는 자리에서는 이런 저런 이유로 울며 겨자 먹기”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짬짜면’ 같은 한번에 2가지를 즐길 수 있는 메뉴도 나왔지만 “거기까지”였을 뿐, 더 이상 외식업계에 확산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없던 닭요리전문점, 계:놈프로젝트”를 찾는 순간, 이런 고민은 끝! 나를 위한 맞춤형 메뉴, 모두가 만족하는 외식시대의 막을 올렸습니다.

 

  실제로 계:놈프로젝트의 메뉴선택(3콤보 기본 주문 기준)을 기준으로 최대 2,000 가지 조합이 나오기 때문에 말 그대로 “나만의 메뉴”를 즐기는 것이 현실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한 가지 메뉴를 양껏 즐길 수 있는 한판메뉴, 2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는 2콤보 메뉴에 후라이드치킨, 양념치킨과 닭강정 등의 메뉴까지 있어 1~2번만 가도 금방 물리는 일반적인 음식점과 달리 “항상 새롭고, 신선하며, 즐겁게” 즐기면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객에게 즐거운 식사 시간을 제공하는 것을 ‘프로젝트’로 삼아 “DNA가 다른 닭요리전문점”을 목표로 달려온 계:놈프로젝트였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계:놈 프로젝트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만족과 즐거운 시간을 위해서 끊임 없이 노력하고 전진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