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놈 소식

계놈프로젝트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09] 시스템? 프로젝트? 닭요리전문점인데...

  • 계놈프로젝트
  • 18-01-29 18:22

ef38ff6b4bab127d7379899554ec2085_1517217

음식점에서 시스템이라니???

 

 

 

  시스템, 프로젝트…연구소나 마케팅부서이라면 모를까? 음식점과 어울리는 단어는 아닌거 같은데...“세상에 없던 닭요리전문점, 계:놈프로젝트”에서는 그 말이 자연스럽다.

 

  브랜드 이름부터 “프로젝트”가 들어간다. 홈페이지에도 메뉴 설명서, 메뉴 시스템, 트랜스폼에 특허 이야기까지 나온다. 이쯤 되면, 일반적인 음식점은 아닐 듯 싶고 “무슨 닭요리 하나 먹으려는데, 이렇게 복잡해?”라는 말도 할 법하다.   

 

  그러나 걱정할 것은 없다. 프로젝트를 연구,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은 계:놈프로젝트가 할 일이고, 고객들은 맛있게~ 즐겁게 드시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계:놈프로젝트가 자랑하는 메뉴시스템의 경쟁력은 첫째, 1가지 요리만으로 즐길 때, 만날 수 있는 푸짐하고 매력적인 60cm의 큰 한판이다. 2% 부족한 느낌이 없도록, 커다란 한판위에 올려진 메뉴를 순식간에 데워주는 3개의 버너는 신속한 조리와 보온, 끝까지 음식의 맛을 살려주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둘째, 따로 따로, 칸막이처럼 막혀 있던 닭요리를 모아 놓아 몇 번을 찾더라도 늘 새로움을 느낄 수 있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은 계:놈프로젝트만의 차별화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그날 일행의 구성에 맞춰서 1콤보, 2콤보, 3콤보로 맞춤형으로 주문할 수 있어서 합리적인 가성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추가 주문시에는 저렴한 비용으로 원하는 메뉴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질리지 않는 즐거움과 합리적인 선택에 따른 실용성을 발휘합니다.

 

  셋째, 시스템 자체가 재미있다. 1~2가지 메뉴에 의존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메뉴 개발이 가능한 계:놈프로젝트는 요리시간을 줄여주는 버너 3개를 탑재하고 있으며, 음식을 담는 판도 주문에 따라 다르게 구성되어 또 다른 이색적인 재미를 안겨 드립니다. 특히, 정통 닭요리와 퓨전메뉴, 다른 요리와도 조화로운 짜임새를 갖도록 구성해 고객들에게 재미있게 식사하는 ‘닭요리전문점’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