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놈 소식

계놈프로젝트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22]“됩니다!”…되는 닭 전문음식점이 있다!

[22]“됩니다!”…되는 닭 전문음식점이 있다!

질문 하나 , 치킨집에서는 치킨만 먹어야 하나요 ? 질문 둘 , 닭갈비를 먹은 후에 닭칼국수로 마무리하면 안되나요 ? 질문 셋 , 찜닭을 먹으면서 닭발을 같이 먹을 수 없나요 ? 질문 넷 , 고소하고 기름진 치킨과 떡볶이를 동시에 먹을 수는 없나요 ? 질문 다섯 , 오징어 볶음 , 곱창볶음과 닭요리를 함께 먹으면 안되나요 ? 질문 여섯 , 닭요리를 먹을 때 , 해산물은 같이 먹으면 안되는 건가요 ? 그리고 , … 답은 , “ 됩니다 !” 계놈프로젝트는 지금까지 구이 , 전골 , 찜 등 어떤 요리라고 해도 하나의 버너로 하나의 요리만 먹는데 …

[21] 상상, 그 이상의 닭요리전문점

[21] 상상, 그 이상의 닭요리전문점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현상이나 사물에 대하여 마음속으로 그려 봄” 상상(想像)을 표현하는 사전적인 표현이다. 영화 제목에서도 “ㅇㅇ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처럼 상상이 현실로 이뤄지는 것을 그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아예 장르 자체가 공상 또는 판타지를 다루는 경우도 많고 인기를 얻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현실에서 겪어볼 수 없는 것이어도 생각으로나마 경험해보기 원하는 것이 사람들의 염원인 듯 하다. “어렵지 않지만, 현실에서 이루기 힘든 것도 있다” 사실 엄청나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충분히 실현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현실에서 이뤄지지 않는 것도 적지 않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외식에서도 그런 사례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일상에서 흔하게 접하고 자주 먹기 때문에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닭’요리는 관련 시장이 커서…

[20] 실패하지 않는 메뉴 선택이 있다.

[20] 실패하지 않는 메뉴 선택이 있다.

​ "식사 시간은 즐거워야 한다!" 즐거워야 할 외식 시간과 회식 시간을 고민하게 만드는 주범인 ‘메뉴선택’. “열 사람, 입맛이 모두 다르다”는 말도 있지만, 까다로운 입맛을 모두 만족시키는 것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이 만족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양보하는 미덕’이 발동되거나 ‘이 정도면 괜찮다’는 타협으로 결말을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 과정이 무조건 잘못된 것이라거나 그래서는 안 될 잘못된 것은 아닐 겁니다.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은 가족 모임이라든가 친구들 모임, 크고 작은 동호회 같은 모임에서의 회식에서는 메뉴 선택을 한다고 하더라도, 규모가 크거나 분위기상 쉽게 메뉴를 정하기 힘든 회사나 단체의 회식에서 메뉴를 정하는 것은 어렵기도 하지만, 구성원 개개인의 취향이나 희망을 다 받아들일 여력은 없습니다. …

[19] Menu Free? 메뉴가 자유로워진다!

[19] Menu Free? 메뉴가 자유로워진다!

메뉴 프리? 프리스타일도 아니고, 메뉴에 프리(Free) 라니? 단순하게 관심만 끌려는 것이 아닙니다. 감히 “세상에 없던 닭요리전문점”인 계:놈프로젝트는 화석처럼 굳어있던 메뉴에 유연함과 자유로움을 갖게 하는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동안 “당연한 것”, “자연스러운 일”, “어쩔 수 없다”고 치부되어온 외식 또는 회식이나 친목 모임에서의 매우 제한되고 한,두 명에게만 메뉴 선택권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가족이나 모임, 회사의 화목을 위해서 ‘희생’하고 ‘양보’하는 것이 관례적인 일이 되어 왔습니다. 물론, 모두가 좋아할 수 있고 무난한 메뉴를 찾을 수도 있겠지만 하루, 이틀이나 한 두 번도 아니고 항상 양보하는 것은 ‘미덕’도 아니고 ‘당연한 것’은 더 더욱 아닙니다. ‘큰 판’과 '자유로운 판' 사실 100%의 메뉴 자…

[18] 투자 대비 큰 만족감을 원한다면...

[18] 투자 대비 큰 만족감을 원한다면...

​ ​"행복한 외식을 약속하는 투자"는 계:놈프로젝트에서 하세요! 투자 한 것에 비해서 큰 만족을 얻는 것을 뜻하는 것을 ‘ 가성비 ’ 라고 합니다 . 외식을 할 때는 “ 대충 가격 좀 싸고 , 일행 가운데 다수가 원하면 되는거지 , 복잡하게 따질거 없어 ” 라고 생각하신다면 “ 첫 단추부터 잘못 채운 것입니다 ” 아무리 외식을 자주 한다고 하더라도 ... 특별한 의미를 갖기 마련인 시간임에도 ‘ 메뉴 선택 ’ 부터 제약을 받기 마련이어서 즐거워야 할 외식이 처음부터 어려움에 부닺치기 마련입니다 . 물론 ,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 회사나 단체의 단합을 위해서 기꺼이 ‘ 희생 ’ 을 감내하는 ‘ …

[17] 메뉴에 유연함을 더하다

[17] 메뉴에 유연함을 더하다

​ 언제까지 "손맛"? 21세기, 더 이상 기존의 형식을 고집해서는 성공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휙~휙~ 변하는 소셜네트워크(SNS)를 비롯, 과거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다양한 변화와 혁신이 일어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식업은 이런 변화에 상대적으로 더딘 변화를 보이는 듯합니다. 물론 마케팅에 있어서 새로운 매체를 다양하게 도입, 고객들에게 대응하는 사례도 크게 늘었습니다. 그러나, 일부 외식업체에서는 아직까지 옛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고 ‘손 맛’, ‘감’으로 요리한다는 시대의 변화를 따르지 못하는 분위기도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고객들은 더 이상, 오래되었다는 이유로 무작정 낡은 운영방식을 지키고 있는 외식업을 언제까지나 사랑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일품 요리만 충성스레 즐기…

[16] 합리적인 실용주의 닭요리

[16] 합리적인 실용주의 닭요리

​ ​ 왜? 외식 시간, 회식 자리에서 나의 입맛 DNA는 사라질까요? 합리주의, 실용주의는 학교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알게 모르게 적용되고 있는 이들은 특히, 식사시간 그 중에서도 외식시에는 무척 중요하지만, 의외로 많은 고객들이 잘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증 큰 이유로 들 수 있는 것은 “양보의 미덕” 때문입니다. 작게는 가족 모임부터 친구, 동호회 같은 사적인 모임이나 규모가 큰 회사나 단체의 회식에서도 나를 생각하기에 앞서 전체를 생각하다보니 “무난한 외식”, “원만한 회식“을 중요하게 생각했을 뿐, 막상 개개인별 취향이나 실용적인 메뉴를 생각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물론, 나보다 남을 먼저 챙기고, 조직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나름대로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과연 “최선의 결론”인지는 조금 생각해 볼…

[15] 일석이조? 한 번에 외식 두 번한 느낌!

[15] 일석이조? 한 번에 외식 두 번한 느낌!

"왜? 한번에 외식 두번 한 느낌이 들까?" 일석이조, 일거양득, 꿩 먹고 알 먹고 등의 공통점은 “생각치 못하거나, 기대하지 않았던 좋은 것을 더 받았을 경우”에 하는 말입니다. 또한 이 말은 “세상에 없던 닭요리전문점, 계:놈프로젝트”를 다녀간 고객들이라면, 이구동성으로 반드시 되뇌이는 독백이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 뭐 먹을까? 더 이상 고민도 말고 묻지도 말자, 이제부터 “아무거나 괜찮아!”, “난 상관없어”로 애써 포장해온 양보는 더 이상 미덕이 아니다. 모두를 위한 메뉴 양보는 끝나야 하고 항상 착하고, 아무거나 잘 먹던 당신의 희생도 이제는 끝나야 합니다. 대세는 트랜스폼, 왜 대세가 되었을까? 다양한 판을 올려놓고 직접 조리하면서 즐길 수 있는 계놈:프로젝트 트랜스폼은 지금까지 수동적이면서 …

[14] 무난하기 만한 외식에 질렸다면,.. 1·2·3 콤보!

[14] 무난하기 만한 외식에 질렸다면,.. 1·2·3 콤보!

​ ​ "사람은 무난한게 좋다지만, 음식이라면?" 아무리 맛난 것도 몇 번 먹다보면, 질리기 마련입니다. 항상 모두가 좋아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없다보니 무난한 ‘삼겹살’만 찾다보면...함께 즐겁게 식사하며 단합을 다지고자 하는 회식이나 외식 등의 본래 취지는 간 곳이 없고, 그저 기계적인 회식, 무난하기만 할 뿐인 모임이 반복될 뿐입니다. ‘더 이상 무난하기만 외식’과 헤어지셔야 합니다. 정해진 메뉴에 나를 맞추지 말고 고객의 입맛, 고객 일행의 구성 등에 맞춰진 메뉴로 외식이 가져야할 내 입맛에 맞고,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외식이 되고 회식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 없던 닭요리전문점, 계:놈프로젝트”는 닭요리 전문 쉐프들이 직접 개발, 연구하는 ‘메뉴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에게 맞춘 닭요리 메뉴”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

[13] 언제까지 '원조 맛집'만 갈 수 없다면...

[13] 언제까지 '원조 맛집'만 갈 수 없다면...

​  “너무 먹고 싶은 닭요리, 한꺼번에 먹고 싶다면” 닭갈비(춘천), 찜닭(안동), 닭한마리(서울 동대문)...원조를 확실히 알 수 있는 닭과 관련된 맛있는 메뉴도 많지만, 맛집이 전국에 흩어져 있는 치킨, 닭강정, 닭볶음탕(옛날 명칭은 닭도리탕) 등은 언제 어디서나 국민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메뉴이다. 이제는 관련된 요리 레시피가 많기도 하거니와 워낙 개발이 잘 되어 있는 ‘닭요리’분야이다 보니 어디에 가서 먹더라도 큰 차이 없이 즐길 수 있게 되기는 했다. 그러나, 워낙 세분화되어 있는 것이 닭-치킨 외식업 시장이다 보니, 한 번에 이 메뉴, 저 메뉴를 먹고 싶은 식도락가들이나 식객들에게는 불만이 많았다. 그렇다고 항상 해당 메뉴의 ‘맛집’을 찾아서 즐기는 것도 현실적으로 녹녹하지 않고, 한 자리에서 다 즐기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 ‘가성비’ 대비…

[12] 흔하지만, 결코 흔하지 않은 닭요리전문점!

[12] 흔하지만, 결코 흔하지 않은 닭요리전문점!

“흔하지만 결코, 흔하지 않은 인기의 비결은 무엇일까?” 지난해 전국의 치킨집 숫자는 무려 3만 6천여개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 숫자는 글로벌 햄버기 브랜드인 맥도날드가 전 세계에 3만5천여개를 두고 있다는 것과 비교되면서 화제가 됐다. 특히, ‘3만 6천’이라는 숫자는 이른바 ‘치킨집’만 포함한 것이고, 사실상 ‘치킨’을 취급하고 있는 피자집을 포함하고, 닭을 주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닭갈비, 찜닭, 닭한마리, 삼계탕 등을 포함하면, 적어도 5만, 6만에 달할 것으로 추정됐다. 이런 현실을 앞에 두고 “지나친 과열 경쟁”, “레드오션”, “자영업의 무덤”이라는 여러 비판적인 말들이 쏟아졌으며, 이는 실제로도 어느 정도는 사실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치킨집’이나 ‘닭요리집’이 100% 망해 나가는 것은 아니다. 또한, 여전히 국내 유명…

[11] “치킨과 닭”...싸움을 그치다!

[11] “치킨과 닭”...싸움을 그치다!

"치킨과 닭은 언제까지 싸워야 할까요?" 그동안 치열한 싸움을 계속해 온 ‘치킨’과 ‘닭’이 드디어 싸움을 그치고, 함께 모여서 평화롭게 지내기로 했습니다. 한 몸에서 나왔음에도 다른 브랜드로, 다른 메뉴로, 다른 음식점에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격렬한 경쟁을 벌여온 ‘치킨’과 ‘닭’의 싸움이 어떻게 끝날 수 있었을까요? “고객의 편리한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 계:놈프로젝트에서 그동안 치킨집, 닭갈비집, 닭한마리집 등을 따로 따로 찾아야 했던 것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닭요리와 함께 드시면 맛을 더해줄 수 있는 매운떡볶이, 국물닭발, 조개탕, 모둠감자튀김, 치즈불닭 등 퓨전 스타일의 메뉴도 대거 포함되어 있는 계:놈프로젝트에서는 곱창볶음, 오징어볶음, 쭈삼볶음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치킨과 닭’을 넘어서는 ‘통합형 메뉴’를 …

[10] 행복한 경우의 수를 찾았다!

[10] 행복한 경우의 수를 찾았다!

"너의 요리를 찾아라!" “자기 자신을 찾아라!”, “나는 나에게 ㅇㅇㅇ를 사줬습니다”, “나는 소중하니까~” 등은 개개인의 기호와 취향대로 선택하고 누릴 것을 권하는 광고문구들이다. 그러나, 모순적으로 무엇보다도 자기를 위해야 하고, 즐거워야 할 ‘외식’이 “평소에는 시간 없으니까, 간단히 때우고”, “함께 하는 자리에서는 이런 저런 이유로 울며 겨자 먹기”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짬짜면’ 같은 한번에 2가지를 즐길 수 있는 메뉴도 나왔지만 “거기까지”였을 뿐, 더 이상 외식업계에 확산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없던 닭요리전문점, 계:놈프로젝트”를 찾는 순간, 이런 고민은 끝! 나를 위한 맞춤형 메뉴, 모두가 만족하는 외식시대의 막을 올렸습니다. 실제로 계:놈프로젝트의 메뉴선택(3콤보 기본 주문 기준)을 …

[09] 시스템? 프로젝트? 닭요리전문점인데...

[09] 시스템? 프로젝트? 닭요리전문점인데...

​ ​ 음식점에서 시스템이라니??? 시스템, 프로젝트…연구소나 마케팅부서이라면 모를까? 음식점과 어울리는 단어는 아닌거 같은데...“세상에 없던 닭요리전문점, 계:놈프로젝트”에서는 그 말이 자연스럽다. 브랜드 이름부터 “프로젝트”가 들어간다. 홈페이지에도 메뉴 설명서, 메뉴 시스템, 트랜스폼에 특허 이야기까지 나온다. 이쯤 되면, 일반적인 음식점은 아닐 듯 싶고 “무슨 닭요리 하나 먹으려는데, 이렇게 복잡해?”라는 말도 할 법하다. 그러나 걱정할 것은 없다. 프로젝트를 연구,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은 계:놈프로젝트가 할 일이고, 고객들은 맛있게~ 즐겁게 드시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계:놈프로젝트가 자랑하는 메뉴시스템의 경쟁력은 첫째, 1가지 요리만으로 즐길 때, 만날 수 있는 푸짐하고 매력적인 60cm의 큰 한판이다. 2% 부족한 느낌이 없도록,…

[08] 히스토리? 위대한 닭스토리가 시작된다!

[08] 히스토리? 위대한 닭스토리가 시작된다!

역사의 발전은 위대한 리더가, 닭요리의 발전은 계:놈프로젝트가! “수천 년에 달하는 결코 짧지않은 인간의 역사, 그 현장에는 고비고비 길마다 위대한 지도자의 발자취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만 5만 여개에 달하는 닭요리 전문점의 발전에는 ‘위대한 닭요리 전문점’인 계:놈프로젝트가 있습니다. 계놈:프로젝트는 고객들이 그토록 원하던 닭요리의 칸막이를 허물어 닭으로 하는 요리를 찜, 전골 및 튀김요리 등 폭넓은 선택이 가능한 메뉴로, 골라서 먹는 즐거움,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 고객의 권리를 찾아드렸습니다. 이제 계:놈프로젝트에서는 “질린다”, “물렸다”고 할 이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 없던 닭요리’는 물론 ‘닭요리와 잘 어울리는 해산물 요리’와 국민간식인 ‘치킨’과 ‘닭강정’이 있으며 이색적인 맛을 더해주는 퓨전요리까지 있어서 “닭 먹으러 왔다가 이런 …